둥근 사각형은 없다.
by 살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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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18

꼬박 5일동안 사업계획서 쓰는 일에 매달렸다. 지난주 토요일에서 부터 수요일 저녁까지. ppt파일로 작업하면서 오피스2003 에게 역정도 많이 냈다. 완성된 파일을 메일 보내면서도 시원찮은 구석이 많다. 마케팅이나 투자, 경영 쪽으로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장님이 된 심정으로 박이사님이나 정선생님 하시는 말만 따라 다녔다. 큰 그림을 못그리니까 계속 삽질만 하는 기분. 문구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전전긍긍했다. 학부때 마케팅이나 경영 관련의 수업을 한 번 들었더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을 많이 했다. 
참으로 세상의 원리는 간단하다. 너 많이 벌게 해줄께 나하는 일 같이 할래? 이건데 어떄? 조으면 같이하자. 다른 사람의 믿음을 받아 투자를 이끌어 내는 일이 얼마나 힘듦을 알게 된다. 타인에게 내가 매력적이지 못하면 낙오한다. 
그에 비해 나는 다행히도 복잡한 학문을 배운 듯하다.

by 살찐혀 | 2008/02/27 20:57 | 트랙백 | 덧글(2)
zu tun









할일이 많다. 회사에서는 사업계획서및 여러 종류의 제안서 작업, 집에서는 성혜언니 결혼식 관련한 잡다하지만 중요한 일 또, 엄마 하는 일 거들기. 등등.

이번주엔 놀지 않으리.
by 살찐혀 | 2008/02/25 08:44 | 트랙백 | 덧글(1)
^^










스터디 그룹 이름. 디지톨. ㅋㅋㅋ 열씨미 해야 겠다. 아주 그냥 열씨미. 꺄부웅

빨리 뭐라도 하나 만들어 봐야쥐~~
by 살찐혀 | 2008/02/22 09:38 | 트랙백 | 덧글(1)
Video of AR_Magic System


Video of AR_Magic System

Clara Boj and Diego Diaz work together since 2000. They have developed and exhibited their artistic and research projects all over the world. They have been artists in residence at the Mixed Reality Lab,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and did some research at the Interface Culture Lab at Linz University.


간단한 인터렉션인데. 재미 있다. 관람객 상호간에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고, 역지사지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듯. 애매하게 떨어질 수 있는 얼굴 외곽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하고 스위치 될 얼굴 이미지의 사이즈를 왜곡 시켜 어색함을 반감 시킨 듯 하다.
그런데 세사람이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으흐흐

by 살찐혀 | 2008/02/21 22:13 | 트랙백 | 덧글(0)
올블릿으로 태안반도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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